뉴스 > 사회

부산시 6천543억 3차 추경 편성…서민 생활 안정

기사입력 2020-06-30 09:47 l 최종수정 2020-06-30 10:3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부산시가 6천543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 예산안을 부산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경안에는 코로나19 피해에 따른 고용충격에 대응하기 위한 희망 일자리 사업 등에 1천134억 원, 지역 고용안정화 사업에 1천187억 원 등 고용안정과 서민 생활 안정에 2천5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변성완 시장권한대행은 세 번의 추경이 편성되는 것은 전례 없는 일이지만, 이번 추경이 차질없이 진행돼 시민들에게 힘과 위로를 드릴 수 있도록 시의회의 협력을 부탁했습니다.


화제 뉴스
  • "아내까지 나와서 배송해요"…죽음으로 내몰리는 택배기사들
  • 용산 한남더힐 73억원…올해 아파트 매매 최고가 기록
  • 검찰 "조국이 딸 인턴확인서 위조"…조국 "단호히 부인"
  • '추미애 아들 사건 지휘' 동부지검 차장 사의…줄사표 이어지나
  • 코로나19 동시다발 징후…"이태원 때보다 심각"
  • '친일파 국립묘지 이장법' 발의…김종인 "국민 편 가르기"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