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수원시 30대 남성 코로나19 추가 확진

기사입력 2020-07-01 10:24 l 최종수정 2020-07-08 11: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경기 수원시는 오늘(1일) 장안구 정자3동 백설마을5단지 동양성지아파트에 사는 30대 남성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29일 오한과 발열 증상이 나타나 어제(30일) 장안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당일 밤 10시 확진됐습니다.

시 방역당국은 이 확진자가 서울 관악구 확진자의 접촉자라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감염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이로써 수원 지역 내 확진자는 총 100명으로 늘었습니다.

화제 뉴스
  • 경찰 "박원순 시장 타살 혐의점 없다 판단"…행적 확인은 계속
  • 신규 확진 보름 만에 30명 대…배드민턴 동호회서 추가 확진
  • 김종인, 조문 가려다 보류…안철수 "5일장 치를 일 아니다"
  • 코로나 19 혈장치료제 곧 임상시험... 완치자 혈장 확보 완료
  • 백선엽, 대전현충원 안장…정치권에서 찬반 논란
  • WHO "코로나19 안 사라질 듯…카자흐스탄 폐렴도 코로나 가능성"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