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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신정차량기지 직원 확진…직장동료 등 187명 검사

기사입력 2020-07-01 12:07 l 최종수정 2020-07-0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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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방역 / 사진=연합뉴스<br />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 지하철역 방역 / 사진=연합뉴스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서울교통공사 신정차량기지 직원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직장동료 등 접촉자 187명을 검사 중이라고 서울시가 오늘(1일) 밝혔습니다.

박유미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통제관은 이날 코로나19 브리핑에서 이같이 전하면서 검사 인원 중 58명은 음성 판정이 나왔고 나머지는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차량기지에서 현장 궤도 관리 업무를 맡고 있어, 업무 특성상 지하철 이용객과 직접 접촉은 없었습니다. 이 직원은 경기도 거주자이며 어제(6월 30일) 확진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가 근무한 사무실과 직원 공용 공간을 소독했으며, 폐쇄회로TV 확인 등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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