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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성, 경찰서에 전화해 "사람을 죽였다" 자수

기사입력 2020-07-0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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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시에 있는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여성이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 여성을 살해했다고 스스로 신고한 40대 남성의 신병을 확보해 조사 중이다.
1일 경기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40대 남성 A씨가 서울 도봉경찰서 앞에서 전화로 "사람을 죽였다"

고 신고했다. A씨의 신병을 확보한 경찰은 그가 지목한 의정부시의 한 오피스텔로 출동해 집안에서 20대 여성 B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 관계자는 "도봉경찰서에서 A씨를 의정부서로 이송해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news@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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