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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앵커가 전하는 7월 1일 종합뉴스 주요뉴스

기사입력 2020-07-01 19:20 l 최종수정 2020-07-0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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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사정 대타협<민주노총 불참해 결국 무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자고 마련한 노사정 합의문 서명식 직전 민주노총이 돌연 불참을 선언했습니다. 민주노총 내부 강경파의 거센 반대 때문이었는데 외환위기 이후 22년 만에 추진된 노사정 대타협은 결국 무산 위기에 처했습니다.

▶ 렘데시비르 국내 공급<중중 환자 우선 투약>
코로나19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렘데시비르가 오늘부터 국내에도 공급됩니다. 폐렴 소견이 있는 중증 환자에게 제한적이지만 우선 공급되고 치료비는 정부에서 부담합니다.

▶<대전서 첫 교내 감염>광주도 두 자릿수 증가
이틀 전 학생이 확진 판정을 받은 초등학교에서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오면서 국내 첫 교내 감염이 의심되고 있습니다. 어제오늘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인 광주는 지역에선 처음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올렸습니다.

▶ 문 대통령<"미 대선 전 북미정상회담 필요">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한-EU 정상회담에서 "미 대선 전 북미정상회담이 추진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의 이런 생각이 미국에 전달됐고 백악관도 공감하고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추경 정밀 심사<"일하는 국회법 1호 처리">
더불어민주당으로만 구성된 국회 예결위 예산안 조정소위원회가 3차 추경안 세부심사에 돌입했습니다. 통합당이 아직 원내에 복귀하지 않은 가운데 민주당은 상시국회 운영과 회의 불출석 의원을 공개하는 '일하는 국회법'을 1호 법안으로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부실 알고도 팔아"<라임 펀드 전액 배상>
금감원이 1조 6천억 원의 투자금 환매 중단사태를 빚은 라임 사태와 관련, 4건에 대해 판매사가 투자금 전액을 돌려주라고 권고했습니다. 분쟁조정에서 '손실 100% 배상' 권고가 나온 건 처음으로, 옵티머스·디스커버리 등 이후 발생한 펀드 사고 배상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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