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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지답안 유출' 숙명여고 쌍둥이 1심 징역형 집행유예

기사입력 2020-08-13 07:00 l 최종수정 2020-08-1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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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고 답안 유출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쌍둥이 자매가 1심에서 각각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공교육에 대한 국민 신뢰를 무너뜨려 죄질이 나쁘다"면서도 아버지가 징역 3년의 실형을 확정받은 것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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