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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코로나19 확진자…부부와 1살 남아

기사입력 2020-08-13 21:05 l 최종수정 2020-08-2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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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에서 13일 일가족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40대 부인이 먼저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접촉자로 분류된 남편(30대)과 1살 남자아이가 뒤따라 확진 통보를 받았습니다.

같이 검사를 받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니는 자

녀 2명은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부인은 지난 10일 서울 강남에서 만난 지인이 전날(1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곧바로 태안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당시 발열 증상이 있었습니다.

어린 자녀 때문에 집 안에서 많이 생활해 가족 외 접촉자는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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