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광주·곡성·순천 코로나19 확진자 1명씩 추가

기사입력 2020-08-20 08:44 l 최종수정 2020-08-27 09:0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주·전남 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n차 감염이 이어지며 3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오늘(20일) 광주시와 전남도 등에 따르면 북구에 사는 10대 초등학생 A양이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아 광주 247번째 확진자가 됐습니다.

A양은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인 광주 226번의 딸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는 지난 12일 처음으로 발생한 뒤 n차 감염자까지 합쳐 모두 21명으로 늘었습니다.

시는 현재까지 유흥업소 영업장 방문자와 접촉자 등 1천900여 명을 검사했지만, 여전히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이 많다고 보고 진단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행정조치를 발동했습니다.

전남 곡성에서는 30대 확진자 A씨의 10대 미만 자녀 1명이

재검사 끝에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A씨는 지난 8일 폭우로 집이 침수돼 자녀 2명과 함께 15∼16일 익산 동생 집에 다녀오는 과정에서 확진된 동생과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순천에서도 최근 서울에 다녀왔다가 증상을 보인 70대가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당국은 확진자들의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대통령 아들과 부산 시장 아들 '예술 지원'…야당도 내로남불?
  • "윤석열, '슈퍼 빌런' 감수하며 조국 수사? 문 대통령 구하려고"
  • 어느날 계좌에 13억원이…은행 실수 무단으로 쓴 美 여성 체포
  • 김남국 "김어준이 퇴출청원 당한 건 오세훈 거짓말 파헤쳐서"
  • 진중권, 하버드 졸업한 이준석에 "이해 안 되면 외워" 이유는?
  • 서예지 학폭 논란 재점화 "애들 다 보는 앞에서 싸대기" 폭로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