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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의 9월 11일 '이 한 장의 사진'

김주하 기자l기사입력 2020-09-11 20:26 l 최종수정 2020-09-11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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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프랑스 파리의 오르세 미술관이 정숙하지 못하다며 노출이 많은 드레스를 입은 여학생의 입장을 막았다가 비웃음을 사고 있습니다.

이 미술관은 마네, 르누아르 등 거장들의 누드화를 다수 전시하고 있죠.

벽에 걸리면 누드도 예술이고, 살아 움직이면 가슴만 패여도 외설인가, 내숭이다, 네티즌들의 댓글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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