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동대문구 동의보감타워 방문자 검사받으세요"

기사입력 2020-09-25 15:16 l 최종수정 2020-10-02 16:0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이달 1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동대문구 동의보감타워 오피스텔 1714호에 방문한 사람은 전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오늘(25일) 당부했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사람은 증상이 있든 없든 반드시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연락한 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이 장소는 '동대문구 성경모임 관련'이라고 명명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생긴 곳입니다. 다만, 성경모임 전용 공간은 아니며 평상시에는 사무실로 쓰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장소에서 열린 성경모임에 참석한 사람뿐만 아니라, 성경모임

에는 참석하지 않았지만 같은 장소에 드나든 사람 중에서도 감염자가 여러 명 나왔습니다.

또 이달 13일과 18일 이곳에서 열린 성경모임에 참석한 어린이집 교사를 거쳐 강서구 어린이집 관계자들과 원아, 학부모 등도 감염됐습니다.

지금까지 이 장소와 관련된 감염 사례는 어린이집 등의 파생 감염까지 합해 18명이 나왔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대법 "다스는 MB 것"…이명박, 징역 17년·벌금 130억 확정
  • WTO 선거 유명희 '열세'…미국 깜짝 '지지선언'
  • 프랑스 니스서 흉기 공격…"최소 3명 사망, 1명 참수"
  • 정정순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5년 만에 통과
  • '대주주 3억' 논란에 뿔난 '동학개미'…여당 "걱정말라"
  • 윤석열, 대전고검·지검 방문…추미애, 비판한 검사 공개 저격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