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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의 10월 15일 '이 한 장의 사진'

김주하 기자l기사입력 2020-10-15 20:25 l 최종수정 2020-10-1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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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미 테네시주에 사는 귀여운 아이, 그런데 한쪽 눈이 좀 다르죠.

엄마가 이 사진을 SNS에 올렸더니 암일 수 있다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그래서 아동전문병원을 찾았고 조기에 희귀암을 찾아낼 수 있었죠.

남을 헐뜯고 괴롭히는 글로 상처받는 사람이 많은 요즘, SNS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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