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주하의 10월 16일 '이 한 장의 사진'

김주하 기자l기사입력 2020-10-16 20:22 l 최종수정 2020-10-16 21:1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MBN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지난해 34살, 세계 최연소 총리로 취임한 핀란드 산나 마린 총리가 화보 촬영에서 가슴이 보이는 옷을 입어 복장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노브라 패션에 비난이 일자, 여성들이 너도나도 비슷한 복장을 하고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고 있죠.

여성의 외모는 시대를 불문하고 언제나 논쟁의 대상이 되어왔습니다. 이제 좀 없어져야 할 때 아닐까요?


화제 뉴스
  • [단독] 통신기록 전수조사…총장 겨냥에 "소설 같은 이야기"
  • "주인으로 살아라"…삼성맨들이 기억하는 이건희
  • 밥 욱여넣고 발로 밟고…"학대 피해 아동 3명 더 있다"
  • 강경화 "잇따른 성 비위에 리더십 한계" 토로
  • 반격 나선 추미애 "윤석열 선 넘었다…감찰 중"
  • "EU 회원국들, 나이지리아 오콘조이웨알라 후보 지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