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주하의 10월 22일 '이 한 장의 사진'

김주하 기자l기사입력 2020-10-22 20:24 l 최종수정 2020-10-22 21:1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MBN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벽에 붙어 있는 시퍼런 개구리, 폐허에 방치된 기다란 기차.

놀라셨죠, 모두 포르투갈 화가의 입체 벽화입니다.

이 정도면 미술이 아니라 무슨 마술 같죠.

미술이 지닌 놀라운 힘을 보여줍니다.


화제 뉴스
  • 김현미 "아파트가 빵이라면 밤새워서라도 만들겠다"
  • 여친 폭행한 40대, 가족 반격에 사망…"살인 혐의 적용 안될 듯"
  • 김주하 AI가 전하는 11월 30일 주요뉴스 - 12:00
  • 추미애 측 "윤석열, 직무정지에 따른 손해 없어…기각 돼야"
  • "노무현 때는" 윤건영에 진중권 "15년 전 노래에 맞추나"
  • 통영 해안가서 '토종 돌고래' 상괭이 사체…멸종위기종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