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동산

LH, 전세대책 지원 전담 `주거안정추진지원단` 신설

기사입력 2020-11-22 11:2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19일 `주거안정추진 지원단` 발족식에 참석한 LH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LH]
↑ 19일 `주거안정추진 지원단` 발족식에 참석한 LH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L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정부의 전세 대책 지원을 위한 전담 조직 '주거안정추진 지원단'을 신설했다.
LH는 정부가 전세 대책을 발표한 지난 19일 부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지원단을 발족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변창흠 LH 사장 등 경영진은 수도권 현장 점검 회의를 갖고 임대주택 공실의 전세형 전환계획, 신규 공공분양·임대주택 조기 입주 추진, 매입약정방식 등을 통한 공공전세 신규도입 방안 등을 논의했다.
LH는 "2021년 상반기까지 전체 계획물량의 40% 이상을 조기에 공급한다는 정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공급 가

능한 물량을 최대한 신속히 확보하는 데 초점을 뒀다"고 전했다.
앞서 정부는 전세난 안정을 위해 2022년까지 총 11만4000가구의 전세형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LH가 공공임대 공실 활용, 공공전세·매입약정주택 공급 등을 통해 최소 80% 이상 물량을 담당한다.
[이한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오늘부터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달라지는 것들은?
  • 공주 요양병원, 전수검사 하자 '우르르'…코로나19 확진자 13명
  • [속보] 코로나19 어제 349명 신규확진, 다시 300명대…지역발생 320명
  • "임신 못해서" 굶기고 폭행…결국 며느리 숨지게 한 시부모
  • 테슬라 모델X, 2분 30초 만에 화이트해커 공격에 뚫렸다
  • "가뜩이나 힘든데"…완성차업계 도미노 파업에 협력업체는 고사위기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