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화성 폐기물 처리장서 20대 근로자 파쇄기에 끼어 참변

기사입력 2020-11-25 11:30 l 최종수정 2020-12-02 12:0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경기 화성시의 한 폐기물 처리장에서 작업 중이던 20대 정규직 근로자가 기계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5일 경기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

면 전날 오후 7시 30분쯤 화성시 정남면에 있는 폐기물 처리장에서 A씨가 폐기물 파쇄기(가로 2m·세로 5m·높이 1.5m)에 끼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A씨는 기계 위에 올라가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해당 업체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박영선 "문재인 보유국"·우상호 "정부 성공"...친문 구애 치중
  • 코나 전기차 잇단 화재…현대차 '전기차' 사업에도 타격주나
  • 인질범 "인터뷰하고 싶다"...신참 여기자, 시간끌기 화제
  • 3차 재난지원금 내일부터 신청...지급 대상 15만6천명 추가
  • 몽골인 집단 폭행 사망 '집행유예'…알고 보니 "폰번호 헌팅"
  • 김새롬, '그것이 알고 싶다 정인이 편'에 실언…"경솔한 행동 반성"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