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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 본도 반한 하이원스키장, 알파인 국가대표 훈련장으로 쓰인다

기사입력 2021-01-0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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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과 대한스키협회는 8일 하이원 스키장 밸리 허브에서 국가대표 전용 슬로프 오픈 기념식을 가졌다. [사진 제공 = 하이원]
↑ 하이원과 대한스키협회는 8일 하이원 스키장 밸리 허브에서 국가대표 전용 슬로프 오픈 기념식을 가졌다. [사진 제공 = 하이원]
강원도 정선 하이원 스키장이 대한스키협회로부터 알파인 국가대표 선수단 전용 훈련장으로 선정됐다.
하이원과 대한스키협회는 8일 하이원 스키장 밸리 허브에서 국가대표 전용 슬로프 오픈 기념식을 가졌다. 전용 훈련장으로 활용될 빅토리아 Ⅰ·Ⅱ 슬로프는 총 연장 2.8㎞, 최대 경사 27.7도의 하이원 최상급 코스다. 선수단은 앞으로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밸리 스키하우스 일대에서 합숙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하이원 관계자는 "선수들에게 국제적인 수준의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국내 동계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원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앞둔 지난 2018년 2월 여자 알파인 스키의 전설 린지 본 선수가 속한 미국 알파인 스키대표팀의 베이스캠프로 선정되며 최고의 시설과 설질을 인정받은 바 있다.
[정선 = 이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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