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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389명…오늘부터 카페·종교시설 운영 완화

기사입력 2021-01-18 09:30 l 최종수정 2021-01-2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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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늘(18일) 신규 확진자 수는 300명대로 나타났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9명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천27명→820명→657명→1천20명→714명→838명→869명→674명→641명→657명→451명→537명→561명→524명→512명→580명→520명→389명을 기록해 이틀을 제외하고는 모두 1천

명 아래를 유지했습니다.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오는 31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헬스장과 노래방, 학원 등의 다중이용시설은 조건부로 영업을 허용하고, 카페와 종교시설의 운영도 완화됩니다.

[ 유송희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 songhee9315@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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