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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올해 신입직원 110명 뽑는다…'역대 최대'

기사입력 2021-07-2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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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남구 문현금융단지에 있는 기술보증기금 본사 전경 [사진 제공 = 기술보증기금]
↑ 부산시 남구 문현금융단지에 있는 기술보증기금 본사 전경 [사진 제공 = 기술보증기금]
부산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술보증기금이 올해 신입직원 110명을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술보증 및 기술평가 부문 100명, 채권관리 부문 5명, 전산 부문 5명으로 나눠 모집한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채용으로 완전 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기보는 또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벤처혁신 종합지원기관으로서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기계·섬유·화공·정보통신·환경·생명 분야 박사를 비롯한 공인회계사, 변호사, 변리사 등 전문 인재를 채용한다.
입사지원서는 이날부터 다음달 5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고, 필기시험은 9월 11일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에 치러진다. 서류·필기·

1차면접·2차면접 전형을 거쳐 11월 말 합격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에서는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 입사지원서 표절검사와 AI역량검사를 실시한다. 한해 110명의 신입직원을 뽑는 것은 2018년에 이어 역대 최대 규모다.
[부산 = 박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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