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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화이자 2차 접종한 20대, 출근길 심정지 사망

기사입력 2021-10-16 10:26 l 최종수정 2021-10-2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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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A씨, 평소 기저질환 없어…2차 접종 후 6일만에 사망


제주도에서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후 6일만에 심정지로 사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방역당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어제(15일) 제주도에 따르면 20대 A씨는 그제(14일) 오전 출근 중 심정지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습니다.

평소 기저질환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 A씨는 지난 10월 8일 화이자 2차 접종을 마친 것으로 파악돼, 제주 방역당국은 코로나19 백신과

의 인과성 여부를 규명하기 위한 기초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지금까지 제주 지역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 신고 사례는 A씨를 포함해 총 16건입니다.

백신 종류별로는 화이자 10건, 아스트라제네카 5건, 모더나 1건으로, 이 가운데 10건은 질병관리청이 '인과성이 없다'고 결론 내린 바 있습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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