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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물 유포 '김항문' 3년 만에 덜미

기사입력 2009-12-01 18:20 l 최종수정 2009-12-0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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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포털 사이트에 음란물을 올리는 등 사이버 테러를 일삼은 이른바 '김항문 사건'의 용의자가 3년2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음란물 유포 혐의로 25살 김 모 씨를 최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2006년 8월 여성포털 사이트 게시판에 '김항문'이란 아이디로 음란사진과 여성비하적 내용이 담긴 글 80여 건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여성회원 등으로부터 음란물 유포와 사이버 성폭력으로 고소됐지만 미국 영주권자란 신분을 이용해 지금까지 경찰의 출석 요구를 거부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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