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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용산병원 이전 위기…소송서 패소

기사입력 2009-12-05 11:01 l 최종수정 2009-12-0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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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에 있는 중앙대 용산병원이 자칫 다른 곳으로 이전해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11부는 코레일이 학교법인 중앙대학교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피

고는 중앙대 용산병원 토지와 건물 일체를 인도하고 미지불 임차료 18억여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중앙대와 코레일 측의 임대차 계약이 2007년 완료됨에 따라 중앙대 측이 토지와 건물 등을 넘겨주는 것이 마땅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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