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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 이어 놀이터까지 텐트 말리는 캠핑족

기사입력 2022-08-06 09:18 l 최종수정 2022-08-0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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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공간 개인 공간처럼 사용하는 일 늘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아파트 공용 공간인 단지 내 놀이터에 텐트를 말리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캠핑 민폐들 이건 선 넘었다'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시됐습니다.

해당 사진에는 텐트가 놀이터 그네와 울타리에 묶인 채 펼쳐져 있으며, 뒤쪽 미끄럼틀에 다른 텐트가 널려 있었습니다.

놀이터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모습입니다.

이에 해당 게시글의 작성자는 "자기

텐트 말린다고 놀이터에다가 걸어두었다, 다른 애기들이 어디서 노냐"고 지적했습니다.

이를 접한 많은 네티즌들 역시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최근 아파트 단지의 공용공간을 개인 공간처럼 사용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대형 텐트를 설치한 모습이 전해져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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