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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고 혐오감" 국민대 계단 그림 논란

기사입력 2022-08-06 11:39 l 최종수정 2022-08-0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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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왜 저런 그림이 있는 거냐"
"작품을 보는 시각마다 차이 있을 것"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국민대학교 계단에 그려진 작품이 외설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국민대 계단 근황'이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는 장소에 굳이 저 그림을 그렸는지 이해가 안된다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은 국민대 교내 계단에 그려진 그림

작품을 찍은 것으로 한 남자가 나체로 포박되어 있는 그림입니다. 그림의 주변에는 성경 구절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소름끼치고 혐오감 든다", "학교에 왜 저런 그림이 있는 거냐" "보기 좋지 않다" "빨리 지워라"라등의 비판과 "작품을 보는 시각마다 차이가 있을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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