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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에어컨 실외기 철거하던 50대 작업자 추락사

기사입력 2022-09-27 17:18 l 최종수정 2022-09-2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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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 사고 현장 / 사진 = 부산경찰청 제공
↑ 추락 사고 현장 / 사진 = 부산경찰청 제공

부산에서 에어컨 실외기를 철거하던 50대 작업자가 10미터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부산 영도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7일) 오전 11시 10분쯤 부산 동삼동의 한 수련관에서 50대 A씨

가 환기구 철재 받침대 위에서 에어컨 실외기를 철거하다 받침대와 함께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당시 현장에는 동료 1명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건물 관계자와 동료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상호 기자 hachi@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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