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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투척에 놀란 이재용…법정 앞에서 봉변

기사입력 2022-12-01 11:05 l 최종수정 2022-12-01 11:15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다 누군가 계란을 던지자 놀라고 있다 / 사진 = 연합뉴스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다 누군가 계란을 던지자 놀라고 있다 / 사진 = 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계란이 날아왔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오늘(1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원을 방문했습니다.

법원에 도착한 이 회장이 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던 도중 한 시민이 계란을 던졌고, 이 회장은 깜짝 놀라 몸을 틀어 피했습니다. 계란을 던진 인물은 누군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앞서 지난 2020년 이 회장은 경영권 승계 목적으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회계부정과 부당합병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바 있습니다.

이 회장은 기소된 이후 매주 1~2차례 공판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가운데 누군가 계란을 던지고 있다 / 사진 = 연합뉴스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가운데 누군가 계란을 던지고 있다 / 사진 = 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다 누군가 계란을 던지자 놀라고 있다 / 사진 = 연합뉴스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다 누군가 계란을 던지자 놀라고 있다 / 사진 = 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가운데 누군가 계란을 던지고 있다 / 사진 = 연합뉴스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가운데 누군가 계란을 던지고 있다 / 사진 = 연합뉴스

[윤혜주 디지털뉴스 기자 heyjude@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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