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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대법원장 "재판 지연 해결 위해 모든 법원이 노력"

기사입력 2022-12-02 14:51 l 최종수정 2022-12-02 14:53

김명수 대법원장 / 사진 = 대법원 제공
↑ 김명수 대법원장 / 사진 = 대법원 제공

김명수 대법원장이 재판 지연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모든 법원들이 노력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김 대법원장은 오늘(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전국법원장회의에서 "여건과 환경이 쉬운 것은 아니지만 국민들에겐 신속한 재판을 받을 권리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신속한 분쟁 해결을 통해 재판 당사자들이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온 정

성을 기울여야 한다"며 이를 위해 "법원 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지난달 영상재판 전용법정이 서울중앙지법에 생기는 등 영상재판이 확대되는 것을 두고는 "코로나19 이후 법원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다"며 이를 통해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홍지호 기자 / jihohong10@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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