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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캠핑 인 러브' 오늘 첫방송…'화끈' 연애와 우정 다 잡는다!

기사입력 2022-12-02 15:35 l 최종수정 2022-12-02 15:44
김승우X김지민, 각자 배우자·연인 소환한 이유?
김지민 "내 애인은…그냥 잘 만들어진 요리 잘 시켜먹어"

MBN '캠핑 인 러브' 프리뷰 / 사진=MBN
↑ MBN '캠핑 인 러브' 프리뷰 / 사진=MBN

5060 싱글들의 인생 2막 여행 메이트 찾기 프로그램으로 사랑의 단맛 쓴맛 다 본 '진짜' 어른들의 짜릿한 로맨스를 선보이는 MBN '캠핑 인 러브'가 오늘(2일) 첫 베일을 벗습니다.

진행자에는 김승우X홍경민X김지민X박정원이 뭉쳐 남녀의 심리 변화를 예리하게 포착해 재미를 더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1회에는 출연자 8인의 '자기소개' 시간이 공개됩니다.

여성 출연자들이 이상형으로 '요리 잘하는 남자'를 꼽으면서 요리 솜씨에 대한 토크가 시작되는데, 이를 지켜보던 홍경민은 "형수님이 요리를 엄청 잘하시지 않냐"며 김승우의 아내 김남주를 언급합니다.

김승우는 "처음엔 아예 못했는데 지금은 많이 늘었다. '대장금'급이다"라며 아내의 수준급 요리 실력을 자랑합니다. 이에 홍경민은 고개를 끄덕이며 "지난번 우리 미팅 때 형수가 김밥을 싸주셨는데 진짜 맛있었다"고 공감합니다.

이후 모두의 시선은 김준호와 공개 연애 중인 김지민에게 쏠린다. 김승우가 "그분은 어떠시냐"며 김준호의 요리 실력을 묻자 김지민은 "요리는 아예…(못한다) 그냥 잘 만들어진 요리를 잘 시켜먹는다"고 답해 폭소를 유발합니다.

한편 자기소개를 끝낸 남성 출연자들은 텐트에 모여 앉아 첫인상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습니다.

"찍어두신 분 있냐"는 질문에 한 남성 출연자는 주

저 없이 여성 멤버 한 명의 이름을 언급하고 "이제 직진이다"라며 공개적으로 어필합니다. 이에 다른 남성 출연자가 "훼방 놓고 싶은 마음이 든다"는 발언으로 묘한 신경전을 형성해 긴장감을 높입니다.

5060 싱글들의 화끈한 연애와 우정을 담은 리얼 로드 데이팅 프로그램 MBN '캠핑 인 러브'는 오늘(2일) 밤 10시 20분 첫방송됩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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