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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1톤 화물차 주택 가스 배관 들이받아…가스 누출

기사입력 2023-01-25 11:21 l 최종수정 2023-01-25 11:34

오늘 오전 부산의 한 주택에서 1톤 화물차가 주택 담벼락을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났다. / 사진 = 부산경찰청 제공
↑ 오늘 오전 부산의 한 주택에서 1톤 화물차가 주택 담벼락을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났다. / 사진 = 부산경찰청 제공

70대 남성이 몰던 1톤 화물차가 주택 담벼락에 설치된 가스 배관을 들이받아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건 오늘 오전 7시 33분쯤입니다.

부산 남구 문현동의 한 주택가 내리막길 도로에서 70대 남성

이 몰던 1톤 화물차가 승용차 측면을 들이받고 10여m를 이동했습니다.

사고를 낸 1톤 화물차는 주택 담벼락과 가스 배관을 들이받고서야 멈췄습니다.

이 사고로 배관이 파손되면서 가스가 누출돼 인근 5가구 주민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진우 기자 tgar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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