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오늘도 잘 견디고 계십니까?
김명준의 뉴스파이터입니다.
가난한 자의 벗,
프란치스코 교황이 어제 선종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와서도
세월호 유족의 손을 꼭 잡고 눈물로 기도하고
성직자에게 큰 차가 웬 말이냐며
경차를 고집했고
경호 문제를 걱정하자,
나는 살 만큼 살아서 여한 없다며
삶과 죽음에 당당했던 시대의
큰 어른이었습니다.
유언 또한 아무런 장식을 하지 말고
묻어달라는 말이어서 그 울림이 큽니다.
우리도 어른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4월 22일 화요일 김명준의 뉴스파이터
60초 후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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