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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낮에 비 그쳐…남해안 낮 동안 소강상태

기사입력 2010-06-27 09:10 l 최종수정 2010-06-27 09:10

레이더>오전까지는 우산이 꼭 필요하겠습니다. 지금 전국 곳곳에 약한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장마전선이 남해상에 위치한 가운데 남부와 영동을 제외한 곳곳에 약한 이슬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은 낮부터 비가 점차 그치겠습니다. 오후부터는 활동하시는데 별다른 무리가 없겠고요, 남해안과 제주도는 오늘 낮 동안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도>하지만,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 장마전선이 다시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해안과 제주도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는데요,

2>내일까지 예상되는 강우량은
남해안과 제주도에 30~80밀리미터, 많은 곳은 150밀리미터 이상이 오겠고요, 전남과 경남은 10~50밀리미터, 그 밖의 전국으로 5~10밀리미터가량의 비가 오겠습니다.

현재 기온>현재 기온 서울 22도, 청주와 전주 23도, 대구 24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고 기온>한낮에는 서울 26도, 광주와 대구 28도 등 어제보다 조금 낮겠지만, 여전히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주간>이번 장마전선은 다음 주 중반부터 다시 소강상태에 들겠고요, 목요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에서 비가 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명시경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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