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삼성화재 8승1패…독주체제

기사입력 2011-11-27 20:3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독주 체제를 굳혔습니다.
삼성화재는 대전에서 열린 KEPCO와의 경기에서 34점을 넣은 가빈의 활약으로 세트스코어 3대0 완승을 했습니다.
삼성화재는 1세트 가빈과 박철우의 좌우 쌍포가 폭발하며 KE

PCO를 압도했고 2세트까지 여유 있게 승리했습니다.
접전이었던 3세트에서는 16대 18로 뒤진 상황에서 가빈의 퀵오픈과 박철우의 서브 에이스로 동점을 만들고 상대 실책까지 더해 역전으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성남에서는 현대 캐피탈이 상무를 3대0으로 제압하고 3연승을 달렸고, 여자부 경기에서는 KGC인삼공사가 현대건설을 3대1로 물리쳤습니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감사원, '서해 피격' 관련 문재인 전 대통령에 서면조사 통보
  • 민형배 "김건희 박사논문 심사, 한 사람이 서명 추정"…국민대 "문제 안 돼"
  • '공소장 2건' 이재명 정조준…검찰 수사 어디까지?
  • 가습기 살균제 성분 들어가 판매금지 됐는데…온라인에서 버젓이 판매
  • '11명 성폭행' 김근식 등교시간 외출 제한…하교시간 제외 우려
  • 국군의날에 중국군 장갑차 등장·'멸공' 아닌 '승리'?…"군 실수·외빈 배려차"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