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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워커 사망, 원인은 램지의 저주?

기사입력 2013-12-0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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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폴 워커가 사망한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이 ‘램지의 저주’ 때문에 사망한 것이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다.
1일(한국시간) AP통신 및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 등은 폴 워커가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는 폴 워커가 자신의 포르셰 스포츠카를 몰던 중 등주(light pole)와 충돌했고, 이 사고로 차량이 폭발하면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폴 워커의 사망이 램지의 저주와 관련이 있다고 말한다. 사진은 아스날 소속의 아론 램지. 사진제공=TOPIC/ Splash News
일부 누리꾼들은 폴 워커의 사망이 램지의 저주와 관련이 있다고 말한다. 사진은 아스날 소속의 아론 램지. 사진제공=TOPIC/ Splash News
폴 워커의 사망 소식에 알려지자 일부 누리꾼들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축구스타 아론 램지(아스널)의 저주 때문이 아니냐며 의문을 제기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램지의 저주’는 램지가 큰 활약을 보인 날 유명인사들이 줄지어 사망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2011년 램지가 활약한 날, 오사마 빈라덴, 스티브잡

스, 카다피가 사망했고, 지난해에는 휘트니 휴스턴, 올해는 레이 윌리엄스가 운명을 달리했다고 주장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1990년생인 아론 램지는 1일 열린 2013-1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카디프 시티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3-0 대승을 이끌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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