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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수술’ 미추, 6주 아웃…스완지 비상

기사입력 2013-12-25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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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스완지 시티의 공격수 미추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미카엘 라우드롭 감독은 25일 미추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발목을 다쳤는데 수술이 불가피하며 6주 동안 결장한다는 것이다.
기성용의 동료이기도 했던 미추는 지난 시즌 저비용 고효율의 대표적인 선수였다. 지난해 여름 200만파운드 이적료에 라요에서 스완지 시티로 이적한 미추는 프리미어리그 18골을 터뜨렸다. 리그컵에서도 3골을 넣으며, 스완지 시티에 리그컵 우승트로피도 안겼다.
올 시즌에는 발목 치 무릎 부상으로 득점 페이스가 다소 주춤했

다. 2골로 지난 시즌만 못했다. 그래도 스완지 시티의 주축 선수라는 건 변함없다.
라우드롭 감독은 “좋지 않은 소식이다. 불행히도 미추는 수술이 필요하다. 다음주 수술을 할텐데 그는 1달반 뒤에나 돌아온다”라고 안타까워했다.
한편, 스완지 시티는 5승 6무 6패(승점 21점)로 프리미어리그 10위에 올라있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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