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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시 골드, 김연아 쇼트 연기 보더니…"그녀는 진정한 챔피언" 극찬

기사입력 2014-02-20 16:00

그레이시 골드·김연아 쇼트, 사진=MK스포츠
↑ 그레이시 골드·김연아 쇼트, 사진=MK스포츠


그레이시 골드, 김연아 쇼트 연기 보더니…"그녀는 진정한 챔피언" 극찬

'그레이시 골드' '김연아 쇼트'

그레이시 골드가 쇼트프로그램 68.63점을 기록해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레이시 골드(18 미국)는 2월20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6.55점, 예술점수(PCS) 32.08점, 합계 68.63점을 기록했습니다.

빨간 드레스 의상을 입은 무대에 등장한 그레이시 골드는 밝은 미소로 연기를 이어갔습니다. 그레이시 골드는 점프 착지가 불안했지만 끝까지 자신만의 연기를 펼쳤습니다.

그레이시 골드는 시즌 베스트인 69.45점에는 미치지 못한 68.63점을 받았지만 4조 경기까지 끝난 현재 김연아 뒤를 이어 2위를 기록 중하며 성공적인 올림픽 데뷔 무대를 마쳤습니다.

경기를 마치고 그녀는

김연아를 언급하며 "내가 뛴 트리플 러츠는 김연아의 것에 미치지 못한다. 그녀는 올림픽 챔피언이다"라고 말하며 극찬했습니다.

그레이시 골드·김연아 쇼트 경기를 본 네티즌들은 "그레이시 골드·김연아 쇼트, 얼굴도 예쁘네" "그레이시 골드·김연아 쇼트, 김연아가 우상이었구나!" "그레이시 골드·김연아 쇼트, 잘하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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