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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점골 윤일록 `하야시, 공은 이미 들어갔어` [MK포토]

기사입력 2014-04-01 20:47

1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AFC 히로시마와 FC서울의 경기에서 서울 윤일록이 0-1로 뒤진 경기 후반 히로시마 골키퍼 하야시를 제치고 동점골을 넣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상암) = 김재현 기자 / basser@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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