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유원상 `위기 넘겼어` [MK포토]

기사입력 2014-07-16 21: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16일 잠실 야구장에서 2014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각 팀 오른손 에이스들이 맞붙었다.
삼성은 최근 다섯 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2.70으로 좋은 흐름을 이어나가고 있는 윤성환(8승4패)을 LG는 최근 다섯 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하고 있는 류제국(4승5패)을 선발로 출격시켜 전반기 마지막 승리 사냥에 나선다.
6회초 2사 2, 3루 삼성 김상수를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이닝을 마친 LG 유원상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 jh1000@maekyung.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불이 난 현대아울렛 최근 영상 보니…주차장에 종이박스 가득 쌓여 있었다
  • [뉴스추적] 1년 새 6배 급등…서민 울리는 전세사기 유형은?
  • '이웃집 여성 소리 녹음' 40대 남성 구속…"도주 우려"
  • 마약 온상이 된 '외국인 전용 업소'…베트남인 또 무더기 적발
  • [단독] 세입자 몰래 바뀐 집주인…수백 채 전세보증금 미반환 '경찰 수사'
  • 블랙핑크, K팝 걸그룹 최초 빌보드 1위 '새 역사'…세계 홀린 매력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