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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파이널 라운드의 첫 티를 꽂으며` [MK포토]

기사입력 2014-08-03 11:49

3일 오전 충남 태안 골든 베이 골프 리조트에서 열린 '한화 금융 클래식 2014' 최종 라운드에서 장수연이 1번홀 티를 꽂고 있다.
14번째 대회를 맞이한 '한화 금융 클래식 2014'은 총상금 12억원(우승상금 3억원)이 걸린 KLPGA 최고의 대회다.
올시즌 상금랭킹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김효주가 전날까지 2언더파 단독선두로 나섰고 이정민이 이븐파로 뒤를 빠짝 쫓으며 흥미진진한 최종 라운드를 펼치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태안) = 한희재 기자 / byki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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