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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역전패…北과의 전적 '1승 1무 13패'

기사입력 2014-09-30 12:06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역전패 / 사진=MK 스포츠
↑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역전패 / 사진=MK 스포츠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역전패'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북한의 벽을 넘지 못하고 결국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29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4강전에서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북한에 1―2로 역전패 당했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1990년 베이징, 2002년 부산, 2006년 도하, 2010년 광저우 대회를 포함해 북한을 상대로 8연패를 당한 채 역대 전적에서 1승1무13패로 열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날 전반 12분 한국은 정설빈(현대제철)이 그림 같은 중거리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하지만 전반 36분 리예경에게 동점골을, 후반 추가시간에 허은별이 결승골을 연달아 터뜨리며 1-2로 결승 진출에 실패하게 됐습니다.

한편 한국은 10월 1일 오후 5시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한 수 아래의 약체 베트남과 동메달 결정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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