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싱글벙글 박철우 `장인어른께 선두자리 선물했어` [MK포토]

기사입력 2014-11-20 21:48 l 최종수정 2014-11-21 00:3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20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과 삼성화재의 경기에서 삼성화재가 강호 OK저축은행을 꺾고 선두를 탈환했다.
삼성화재는 레오와 박철우 등 선수들의 고른 득점력으로 OK저축은행과 접전을 벌인 끝에 세트스코어 3-0으로 완승을 거뒀다.
군입대를 앞둔 박철우가 승리 후 환하게 웃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 = 김재현 기자 / basser@maekyng.com]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국군의 날 기념식 영상에 '중국 장갑차 등장'…국방부 "잘못된 사진 포함" 사과
  • 귀찮고 부끄럽다는 이유로 '거스름돈 외면'하는 청소년들
  • 국립공원 훼손하고 묫자리 쓴 60대 집행유예..."후회 없고 만족"
  • 여야, '노인의 날' 맞아 '기초연금 40만 원으로 인상' 추진
  • '미성년자 성폭행' 김근식, 등교시간 외출 금지...오전 6시->9시로 외출금지 확대
  • 인도네시아서 응원팀 패배하자 축구장 난입…최소 127명 사망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