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당구 여신' 한주희 "여자 혼자 당구 쳐야 해서 청심환까지 먹었다"

기사입력 2015-03-04 10:0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당구 여신 한주희가 화제입니다.

'당구 여신' 이라는 별명과 함께 미녀 당구 심판 겸 선수 한주희가 MBN '야한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한주희는 지난 17일 "남자만 있는 당구장에서 여자로는 혼자 당구를 쳐야 해서 청심환을 먹고 당구를 쳤다

"고 말했습니다.

이어 한주희는 "많은 관심에 감사한다"며 "기량을 쌓기 위해 연습을 더 많이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주희는 지난 달 MBC스포츠플러스 당구 중계에 등장한 바 있는 미녀 심판으로 등장과 동시에 청순하고 아름다운 외모로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영상뉴스국 김미진 인턴기자 [mbnreporter01@mbn.co.kr]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쇠구슬 발사 연습 CCTV 에 찍혔다…조합원 3명 구속영장 신청
  • 김종민 민주당 의원, '분당 가능성'에 "내년 재창당 수준 움직임 있을 것"
  • 1층 샐러드 가게 운영하며 2층서 '성매매 알선'…1만 8천 건 연결
  • "짜면 모유 나오는 부분이냐?"…세종시 여교사 성희롱 논란
  • 심판에 욕설 퍼부은 우루과이 히메네스..."최대 15경기 정지 징계 가능성"
  • 포르투갈 옷 입고 응원하던 日 방송인...'황희찬 역전 골'에 '충격'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