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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13일만에 1군 복귀... 벤치 대기

기사입력 2015-08-2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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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김원익 기자] 두산 베어스의 내야수 오재원이 1군에 복귀했다.
두산은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오재원이 복귀하고 류지혁이 말소되는 변화다.
오재원은 지난 16일 엔트리서 말소된 이후 13일만에 1군에 복귀했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오늘 1군에 등록시켰다. 선발로는 나서지 않는다. 수비와 런닝은 아직 100%는 아니다”라며 “오늘 경기에서 대타나 대수비로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올 시즌 오재원은 92경기에 출장해 타율 2할8푼6리 11홈런 92안타 45득점 52타점 24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29일 경기서는 최주환이 2루수로 선발 출장한다.
사진(잠실)=김재현 기자
↑ 사진(잠실)=김재현 기자

▲29일 한화전 두산 선발 라인업
허경민(3루수)-정수빈(중견수)-민병헌(우익수)-김현수(좌익수)-양의지(포수)-최주환(2루수)-로메로(DH)-오재일(1루수)-김재호(유격수)
[on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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