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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 회장 잠실 방문 “가을야구 진출 기원”

기사입력 2015-08-29 19:38 l 최종수정 2015-08-29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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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김원익 기자] 김승연 한화 회장 겸 한화 이글스 구단주가 잠실구장을 전격 방문했다. 올 시즌 2번째 방문 응원이다.
김 구단주는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한화와 두산 베어스의 정규시즌 경기 3회쯤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오후 7시, 3회쯤에 경기장을 방문했다. 올 시즌 2번째 경기장 방문이다”라고 알렸다.
앞서 8월21일 대전 kt위즈전에 이어 2번째로 경기장을 방문한 김 구단주다. 해당 경기서 한화는 7연패를 끊으며 8-3으로 이겼다.
김 구단주는 “올 시즌 한화 이글스의 선전을 기원하고 한화 선수들이 잘해서 가을야구에 진출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잠실구장에 응원을 오게 됐다”며 이날 방문 목적을 밝혔다.
29일 잠실구장을 방문한 김승연 한화 회장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잠실)=김재현 기자
↑ 29일 잠실구장을 방문한 김승연 한화 회장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잠실)=김재현 기자
공교롭게도 한화는 김 구단주의 방문 시 승리라는 기분 좋은 기억들이 있다. 김 구단주가

방문했던 지난 2012년 5월16일 잠실 두산전에서도 재역전승을, 2011년 8월7일 잠실 LG전서는 김경언의 만루 홈런으로 11-4 완승을 거머쥐기도 했다.
김 구단주의 약 3년만의 잠실 방문. 한화는 5회 말 공격이 진행 중인 현재 1-3으로 뒤지고 있다.
[one@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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