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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샘, 동갑내기 승무원과 결혼

기사입력 2015-12-18 11:03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강원 FC의 수비수 이한샘(26)이 품절남이 된다.
이한샘은 오는 19일 오후 2시30분 드레스가든 청담 블리스돔에서 동갑내기 승무원 김은미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우다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이한샘은 “경기에 나서느라 또 훈련 하느라 숨 가쁘게 지내던 프로생활이었다. 그 가운데 항상 옆에서 응원해준 신부가 미안하고 고맙다”면서 “이제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에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 이제는 멋진 선수, 든든한 가장, 좋은 남편으로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강원 FC의 수비수 이한샘은 19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강원 FC 제공
↑ 강원 FC의 수비수 이한샘은 19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강원 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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