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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으뜸 `분하다` [MK포토]

기사입력 2016-01-1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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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장충체육관)=천정환 기자] 대한항공은 19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5라운드 우리카드와의 경기에서 3-0(25-17, 25-14, 25-20)으로 승리했다.
우리카드 신으뜸이 공을 놓치고 아쉬워 하고 있다.
2연승한 대한항공은 17승 8패, 승점 52점이 되며 OK저축은행(승점 50점)을 제치고 선두에 올라섰다. 선두가 된 것은 1라운드 이후 처음이다.

[jh1000@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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