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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배-이재원, `어제의 패배 설욕` [MK포토]

기사입력 2016-04-27 21:35 l 최종수정 2016-04-27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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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SK 와이번스가 두산 베어스를 이기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SK 와이번스는 선발 박종훈의 6.2이닝 무실점 호투와 김강민의 활약에 힘입어 3-1로 승리했다.
두산 베어스 선발 허준혁은 6이닝 2실점 후 교체됐다.
SK 와이번스 박정배-이재원이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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