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대표 손준철)가 ‘토토OX’ 10회차를 발매한다.
‘토토OX’란 2개 이상의 종목을 대상으로 각 경기에 제시된 이벤트의 발생 유/무를 맞히는 게임으로 각 경기의 승패와 득점은 물론, 양팀 득점의 합이나 부문별 승리팀 등 상황에 따른 다양한 이벤트를 맞히는 게임이다.
↑ 사진=MK스포츠 DB |
이번 10회차에서는 오는 3월 9일(목) 오후 7시에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벌어지는 국내프로배구(KOVO) 남자부 OK저축은행-우리카드(1경기)전을 시작으로, 같은 시간에 열리는 남자프로농구(KBL) 서울SK-전자랜드(2경기)전, 오리온스-부산KT(3경기)전 등 3경기를 대상으로 발행된다.
1경기에서 펼쳐지는 5가지 이벤트에는 홈팀 최종 승리와 홈팀 1세트 승리, 3세트에 승리, 최종 총 득점합은 180점보다 많음, 선수 중 최다득점은 30점보다 많음
한편, 이번 토토OX 10회차는 첫 번째 경기 시작 10분전인 9일(목)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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