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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대타 나와 삼진...팀은 멤피스에 승리

기사입력 2017-05-2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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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새크라멘토 리버캣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트리플A)에서 뛰고 있는 황재균이 대타로 나왔지만, 소득없이 물러났다.
황재균은 24일(한국시간) 랠리필드에서 열린 멤피스 레드버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트리플A)와의 홈경기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가 7회말 대타로 나왔다.
1사 1루에서 투수 타석에 대타로 들어선 그는 잭 필립스를 상대로 4구만에 삼진으로 물러났다. 그 사이 1루 주자 트레버 브라운이 2루 도루를 성공한 것은 소득이었다. 5-2로 앞섰던 새크라멘토는 이어진 켈비 톰린슨의 안타로 추가 득점을 냈다.
황재균은 24일(한국시간)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했다.사진= MK스포츠 DB
↑ 황재균은 24일(한국시간)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했다.사진= MK스포츠 DB
새크라멘토는 6-2로 이겼다. 재활 경기를 이어간 코너 길라스피는 2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 아론 힐은 5타수 2안타 3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힐은 1회 2타점 3루타를 터트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greatnemo@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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