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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이승훈 등 韓 팀추월, 소치올림픽 기록 넘었다

기사입력 2018-02-18 20:20 l 최종수정 2018-02-18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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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강릉) 강대호 기자] ‘빙상 전설’ 이승훈이 이끄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국가대표팀이 전 대회 기록을 뛰어넘었다.
강릉빙속경기장에서는 18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준준결승이 열렸다. 이승훈-정재원-김민석으로 구성된 대한민국은 전체 1위에 해당하는 3분39초29로 결승선을 통과, 준결승(21일)에 진출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국가대표팀 준준결승 3분39초29는 은메달을 획득한 2014 소치올림픽 결선 당시 3분40초85를 능가한 것이다.
주장 이승훈 이하 2018 평창동계올림픽 팀추월 국가대표팀이 준준결승에 임하는 모습. 사진(강릉)=천정환 기자
↑ 주장 이승훈 이하 2018 평창동계올림픽 팀추월 국가대표팀이 준준결승에 임하는 모습. 사진(강릉)=천정환 기자

남자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국가대표팀 주장 이승훈은 국제빙상연맹(ISU) 세계선수권 해당 종목 은(2013)·동(2015)메달도 획득했다.
대한민국 남자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국가대표팀은 2017-18시즌 ISU 월드컵시리즈에서도 1차례 금메

달을 딴 바 있다.
이승훈이 ‘빙상 전설’로 불리는 이유는 ISU 세계선수권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두 종목 개인전 메달이라는 위업으로 설명된다. 2016년 세계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 매스스타트 우승자이자 2005년 세계쇼트트랙선수권 1500m 동메달리스트라는 경력은 경이롭다. dogma01@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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