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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명승사자’ 명현만, 무릎 부상으로 마이티 모와 ‘무제한급 타이틀전’ 연기

기사입력 2018-03-01 18:50 l 최종수정 2018-03-02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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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명승사자’ 명현만이 무릎 부상으로 ROAD FC 무제한급 타이틀전을 연기했다.
ROAD FC는 3월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XIAOMI ROAD FC 046을 개최할 예정이다. 메인 이벤트는 명현만과 마이티 모의 무제한급 타이틀전. 그러나 명현만의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경기가 연기됐다.
명현만은 훈련 도중 왼 무릎을 다쳤다. ROAD FC 공식 지정 병원인 정병원 검진 결과 3주 진단을 받았다. 대회가 열흘도 채 남지 않은 상태에서 타이틀전의 특성상 대체선수를 구할 수 없어 ROAD FC는 경기 연기를 결정했다.
명현만이 왼 무릎 부상으로 마이티 모와의 경기를 다음으로 미뤘다. 사진=ROAD FC 제공
↑ 명현만이 왼 무릎 부상으로 마이티 모와의 경기를 다음으로 미뤘다. 사진=ROAD FC 제공
부상을 당한 명현만은 “부상으로 타이틀전에 나서지 못하게 돼 죄송하게 생각한다. 경기를 앞두고 몸 관리를 하지 못한 내 책임이 크다. 마이티 모 선수와 대회사, 팬들에게 죄송하고,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케이지에 오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명현만과 마이티 모의 경기는 추후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발표할 예정이다.
역대 최고의 상금, 100

만 달러가 걸린 ROAD FC의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ROAD TO A-SOL’은 전세계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본선, 8강을 거쳐 현재 4명의 파이터가 살아남았다. 4강전은 오는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46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yijung@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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