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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성 `7회를 빅이닝으로 만든 스리런` [MK포토]

기사입력 2018-04-2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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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24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18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7회 말 1사 1,2루에서 LG 채은성이 3점 홈런을 친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13승 12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넥센을 홈으로 불러들여 4연승을 노리고 있다.
0.5경기 차로 LG의 뒤를 바짝 쫓고 있는 넥센은 5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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